다른 분들 후기를 보고 기대하며 이용했습니다.
최소한 소파의 앞, 뒤, 옆면까지는 꼼꼼하게 작업해 주실 거라 생각했는데, 바로 뒷면 얼룩조차 그대로 남아있어 직접 물티슈로 닦아내니 지워지더군요. 딱 사람이 앉는 방석 자리만 청소하고 가신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
아토피 여부를 물어보시고 물로 여러 번 신경 써서 세척해 주시는 등 기사님 자체는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. 하지만 청소 결과물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아 재이용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.